후우 요즘 조금 힘드네요..^^;
이것저것 일이 복잡하게 되다보니..
조금 힘들게 되었네요..

뭐 그래도 밀린 애니는 다 결산했습니다..;ㅁ;

물론 어제는 송별회와 오늘은 제사로 인해서 이번주분이 밀리긴 했습니다만..;;

휴우..
요즘은 정말 동호회든 회사든 제 맘대로 되는게 없네요..

다음달이면 진급을 시켜준다고 하는데..
회사에서는 더 이상 제가 열정을 가지기 어렵네요..

충분히 더 클수 있는 회사이고..
또한 그 기회를 가지고 있는데 왜 그걸 살리질 못하는지..

또한 그것을 살릴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재가 있는데..

왜 사람들은 가진 사람을 시기하는 것일까요..
능력있는자 한명이 능력없는자 100명보다 더 낫다라는것을 잘 모를까요..

회사는 항상 내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라 가르쳐 주던..
부장님의 힘빠진 어깨가 제 열정을 수그러지게 만들어 버리네요..

정말 즐겁게 일했던 올 연초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..

즐겁게 일할수 있다면 그것보다 행복한 것은 없을듯 싶어요..
by 도로시 | 2007/11/27 23:22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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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/11/28 01:23
그렇다고 다가올 '내일'을 피하지는 마세요.

'내일' 결국은 '과거' 가 되니까요.

파이팅, 입니다.
Commented by Xer at 2007/11/28 02:23
힘든 만큼 즐거움도 크죠. 다만 그 즐거움이 언제냐는 미지수지만..
Commented by 도로시 at 2007/11/28 14:27
어익후 두분 감사합니다..^^: 힘든만큼 즐겁다라..
즐겁다면 힘겨움도 가벼워 지는 것이 아닐까 하고 저는 생각한답니다..

두 생각은 같은 듯 하지만 아주 다르죠..^^;

그나저나 제르가엘님이 제 블로그를 염탐(?)하시고 계셨다니..


영광이에요!! =ㅁ=!!

프리뱅님도 링크 신고합니다~ ^^; 저도 모르게 링크를 해두시다니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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